[미래를 여는 로펌] 뿌리깊은 충정, 이젠 젊어지는 충정…제약·PF 등 9개 전문분야 집중육성

‘전문성과 역동성.’ 법무법인 충정이 새롭게 내세우는 모토다. 1993년 출범한 충정은 기업 자문과 인수합병(M&A), 의료·제약 등을 중심으로 성장해 지금은 기업, 금융, 부동산, 조세, 송무, 지식재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4년 영국계 글로벌 로펌인 버드앤드버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것을 계기로 기술, 미디어, 통신 등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주목받고 있는 테크놀로지 부문도 대폭 강화했다. ...

모두의 거래소 ‘코인룸’이 열린다 … 윤활유는 플러스코인

모바일 마케팅 솔루션과 함께 핀테크 플랫폼을 제공하는 미탭스플러스가 생태계 구성원 모두를 위한 새로운 거래소인 ‘코인룸(CoinRoom)’을 구축키로 했다. 하루가 멀다하고 쏟아져 나오는 ICO 프로젝트 중에는 이렇다 할 기반이나 실체 없이 ’백서’ 하나만으로 ‘승부’를 거는 사례가 넘쳐나는 것이 현실. 하지만 미탭스플러스는 최대 주주가 일본 유가 증권시장에서 시가 총액이 4,500억원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미탭스라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최근에는 스마트콘을 ...

스타트업 활성화…스톡옵션 적극 활용해야

◆ 페이스북, 우버, 에어비앤비 등 혁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스타트업 성공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 또한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제도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은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활성화 장치를 두고 있어 주목된다. 스톡옵션은 회사의 임직원 등이 일정 수량의 회사 주식을 특정 기간에 미리 정해진 가격으로 인수할 수 있는 ...

이동형 영상촬영 급증…개인정보 주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개인정보를 둘러싼 국내외 규제가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국내 기업들도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금융기관과 통신사 등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점점 대형화, 일상화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달 초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소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4월에는 한 업체가 해킹에 노출되면서 소비자들이 집단소송에 나서기도 ...

개인정보 규제 강화 추세…기업들 ‘주의’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개인정보를 둘러싼 국내외 규제가 강화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국내 기업들도 보다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금융기관과 통신사 등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점점 대형화, 일상화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달 초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소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지난 4월에는 한 업체가 해킹에 노출되면서 소비자들이 집단소송에 나서기도 했다. ...

비트코인 ‘가상화폐 열풍’…로펌도 ‘열공 중’

비트코인 '가상화폐 열풍'...로펌도 '열공 중'   ▲블룸버그   올해 들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열풍이 불면서 법조계도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기존의 대형 로펌은 물론 새내기 로펌까지 침체된 법률시장에서 가상화폐가 새로운 먹거리가 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태평양 등 대형 로펌들은 팀을 꾸려 가상화폐 관련 법적 쟁점을 연구하고, 잠재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