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산업 구조, 비대면 비즈니스로 재편…중소기업에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

“4차 산업혁명, 한계기업, 중국 대응.”​법무법인 충정의 박균제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사진)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집중할 분야에 대해 묻자 이렇게 답했다. 박 대표는 “시장 상황 변화와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지속적인 충정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충정은 ‘언택트(비대면) 비즈니스’의 부상에 주목하고 있다. 박대표는 “이미 한국 산업 구조가 비대면 비즈니스로 재편되고 있다”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많은 한계기업이 나올… Continue reading [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산업 구조, 비대면 비즈니스로 재편…중소기업에 맞춤형 법률서비스 제공”

[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도산·구조조정 관련 법률 수요 급증…테크 분야 강화해 미래 먹거리 확보”

“단기적으로는 도산과 인수합병(M&A)이, 장기적으론 원격 의료와 화상 교육 등 언택트(비대면) 비즈니스 관련 법률 수요가 많아질 것입니다.” 박균제 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사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법률시장의 변화 방향을 이같이 예측했다. 충정에는 벌써부터 업종을 불문하고 희망퇴직 및 구조조정 등과 관련된 질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했다. 박 대표는 “도산과 구조조정, 노동 등 분야는 충정이 전통적으로 잘해 온 분야라… Continue reading [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도산·구조조정 관련 법률 수요 급증…테크 분야 강화해 미래 먹거리 확보”

[동아일보] 충정, “AI-빅데이터 등 혁신기술 관련법 특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의료분야 선도”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왔습니다. 기술변화가 임계점(tipping point)을 넘었을 때는 준비된 선도자(first mover)만이 제대로 된 기업 자문을 할 수 있죠.” 19일 서울 중구에 있는 법무법인 충정 회의실에서 만난 박균제 대표변호사(54·사법연수원 17기)는 충정이 맞이할 미래 법률시장에 대해 “지금껏 진정성을 바탕으로 쌓아온 신뢰가 충정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적 로펌으로 이끌 것”이라고 확신했다. 충정은 올해 유한 법무법인으로 전환하며 박… Continue reading [동아일보] 충정, “AI-빅데이터 등 혁신기술 관련법 특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의료분야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