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충정… “의욕적이고 적극적 자세, 구성원과 협업능력 중시”

충정은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준비가 된 인재에 주목한다. 기존 구성원들과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협업 능력도 중시한다. 법무법인 충정(대표변호사 박균제)은 올해 법무관 출신 1명을 포함해 모두 8명의 신입변호사를 채용했다. 남성과 여성 각 4명이다. 평균 연령(입사시기 기준)은 만 29세이며, 25~32세에 분포됐다. 법무법인 충정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안영은(48·사법연수원 31기·사진 왼쪽) 변호사, 정진혁(45·37기·오른쪽) 변호사… Continue reading [법률신문] [로펌 입사하기] 법무법인 충정… “의욕적이고 적극적 자세, 구성원과 협업능력 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