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코리아 프리미엄 있지만···사업화는 ‘그림의 떡’

외형 상관없이 외국환 거래법 위반 가능성 높아 [서울경제] 비트코인의 국내 시세가 해외 거래가격보다 20% 가량 높은 이른바 ‘코리아 프리미엄’을 이용한 합법적 차익거래 사업이 가능할까. 법무법인 충정은 “어떤 형태로든 어렵다”고 봤다. 안찬식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는 15일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가상화폐에 대한 각국의 규제 현황 및 전망’ 세미나에서 “최근 국내의 비트코인 가격이 해외 시세보다 급등하면서 미국에서… Continue reading 비트코인 코리아 프리미엄 있지만···사업화는 ‘그림의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