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20년 장기고객 수두룩… 글로벌 네트워크가 강점

미래를 여는 로펌 법무법인 충정은 1993년 설립된 이후 주요 다국적 기업들의 자문을 연이어 맡아왔다. 충정 관계자는 “다수의 외국계 기업에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풍부한 국제업무 경험을 축적했고 글로벌 서비스 역량도 보유하게 됐다”고 자평했다. 충정은 2014년 영국계 글로벌 로펌인 버드앤드버드(Bird&Bird)와 전략적 제휴(MOU)를 맺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도 주력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물론 아시아와 유럽, 미국 전역에서 전문적인… Continue reading [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20년 장기고객 수두룩… 글로벌 네트워크가 강점

충정·버드앤버드, ‘핀테크’ 공동 세미나

법무법인 충정(대표변호사 목근수)과 영국로펌 버드앤버드(Bird & Bird)는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충정 세미나실에서 '핀테크(Fintech)'를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한국 금융기술 관련 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선제적 대응 방안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인 알리엑스(Alliex)사 글로벌 영업부 부팀장이 '핀테크의 미래'를, 로저 비커스태프(Roger Bickerstaff) 버드앤버드 변호사가 '크라우드소싱과 법'을, 제스퍼 네발에이닌(Jesper Nevalainen)… Continue reading 충정·버드앤버드, ‘핀테크’ 공동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