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DNet Korea] 법무법인 충정, 미소정보기술과 4차 산업혁명 기술 법률·제도 손잡아

복잡하고 어려운 법률 지식 정보를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정리해 업무효율을 올리는 시대가 올 전망이다. 법무법인 충정은 의료정보 분석·빅데이터 솔루션 전문 기업인 미소정보기술(대표 안동욱)과 최근 빅데이터·AI 등 4차 산업혁명을 대변하는 혁신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두 기관은 빅데이터, AI, 의료·바이오 기술을 비롯한 혁신기술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내용은 ▲혁신기술… Continue reading [ZDNet Korea] 법무법인 충정, 미소정보기술과 4차 산업혁명 기술 법률·제도 손잡아

[JOIND] “가상화폐 금지는 행복권 등 침해” 헌재 16일 공개변론

2017년 말, 비트코인 가격이 2000만 원 이상으로 치솟았다. 국내 투자자들의 거래량이 많아지자 국내 소식이 글로벌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국내 가격이 글로벌 가격을 웃도는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까지 생겨났다. ‘투자’를 넘어 ‘투기’로까지 열기가 과열되자 정부는 2017년 12월 28일 이와 관련한 고강도 긴급대책을 내놓았다. 내용은 암호화폐 관련 범죄에 대한 단속과 처벌을 엄격히 하고, 거래 실명제를 실시하는 것. 가격은 즉각… Continue reading [JOIND] “가상화폐 금지는 행복권 등 침해” 헌재 16일 공개변론

[The Korea Herald] M&As to keep Korean industries going in 2020

South Korea was brimming with billiondollar mergers and acquisitions in 2019, mainly propelled by large business groups in search of new growth opportunities, along with the divestment of their noncore business units. Throughout 2019, Korean entities announced a record-high volume of M&A transactions worth a combined 37.7 trillion won ($32.6 billion), according to Maeil Business… Continue reading [The Korea Herald] M&As to keep Korean industries going in 2020

[동아일보] 충정, “AI-빅데이터 등 혁신기술 관련법 특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의료분야 선도”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왔습니다. 기술변화가 임계점(tipping point)을 넘었을 때는 준비된 선도자(first mover)만이 제대로 된 기업 자문을 할 수 있죠.” 19일 서울 중구에 있는 법무법인 충정 회의실에서 만난 박균제 대표변호사(54·사법연수원 17기)는 충정이 맞이할 미래 법률시장에 대해 “지금껏 진정성을 바탕으로 쌓아온 신뢰가 충정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적 로펌으로 이끌 것”이라고 확신했다. 충정은 올해 유한 법무법인으로 전환하며 박… Continue reading [동아일보] 충정, “AI-빅데이터 등 혁신기술 관련법 특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의료분야 선도”

[연합인포맥스] [리걸인사이트] 1인 미디어 활동과 과세문제

1인 미디어 활동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에는 6세 여자아이가 장난감을 갖고 노는 모습을 담은 방송채널인 '보람튜브'가 월 36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청담동에 95억원 규모의 건물을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됐다. 또 올해 10월 취업포털 사람인이 국내 성인 남녀 3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63%는 유튜브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의 흥행 배경은 콘텐츠를… Continue reading [연합인포맥스] [리걸인사이트] 1인 미디어 활동과 과세문제

[In-House Community_안찬식·최선민 변호사] Impact of permit and reporting system on location information business in South Korea

One thing that may surprise many global operators of location-based businesses, for example any phone app that uses a person’s GPS data, when doing business in South Korea is that there is an obligatory permit and reporting system. In Korea, strict control on the dissemination of and access to personal information is already a well-known… Continue reading [In-House Community_안찬식·최선민 변호사] Impact of permit and reporting system on location information business in South Korea

[연합인포맥스] [리걸인사이트] 사라진 암호화폐, 누가 책임져야 하나

지난 2017년 말부터 2018년 초까지 암호화폐 열풍이 몰아쳤던 때를 다들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당시 비트코인 시세 급등으로 막대한 부(富)를 이뤘다는 사람들이 출현하자, 국민 대다수는 암호화폐 거래에 열광적인 관심을 보였다가 이후 진행된 가격 폭락에 관심도 급감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시세 폭등·폭락의 격변기를 지난 현재의 암호화폐 거래시장은 점차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양새다. 암호화폐… Continue reading [연합인포맥스] [리걸인사이트] 사라진 암호화폐, 누가 책임져야 하나

[In-House Community_안찬식·신채은 변호사] Responding quickly to personal information breaches in South Korea

By Chan Sik Ahn and Chae Eun Shin of HMP Law You will remember that Facebook was recently fined USD5 billion for privacy breaches that affected 50 million users. The U.S. Federal Trade Commission recently announced the settlement it had reached with the company because of its loss of control over personal data belonging to its users.… Continue reading [In-House Community_안찬식·신채은 변호사] Responding quickly to personal information breaches in South Korea

[The Korea Times_양성호 변호사] Is it copyright Infringement if you introduce a movie on YouTube?

By Yang Sung-ho 'Boramtube', which has 17 million subscribers on YouTube, is a hot topic these days. The six-year-old creator's advertising revenue is comparable to MBC, one of the top three Korean broadcast networks. The development of broadband internet and cheap video camera enabled anyone to produce their own show for broadcast, and the emergence… Continue reading [The Korea Times_양성호 변호사] Is it copyright Infringement if you introduce a movie on YouTube?

[전자신문] [ET단상]혁신성장과 규제 샌드박스 그리고 빅데이터

소득 주도 성장은 경제 성장을 위한 정부 역할(특히 재정)에 방점을 두는 반면에 혁신 성장 주체는 민간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혁신을 위해 단순히 기업 또는 창업을 하려는 개인에게 기업가정신을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쉽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법 및 제도 환경을 조성할 의무가 정부에 있고, 혁신을 가로막는 낡은 과거 규제를 혁신할 정부의… Continue reading [전자신문] [ET단상]혁신성장과 규제 샌드박스 그리고 빅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