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TO에 대한 높은 관심 암호화폐시장이 침체상태에 빠졌다. 시장은 그 활로를 모색하고 있으며 암호화폐공개(Initial Coin Offering, ICO)의 대안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공개(Initial Exchange Offering, IEO)가 잠시 유행하는가 싶었다. 그리고 이제는 증권형 토큰 발행(Security Token Offering, STO)이 암호화폐 업계에서 회자되고 있다. STO를 통해 발행되는 증권형 암호화폐(토큰)는 실물자산에 대한 여러 권리를 갖게 된다. 소지자에게 주식처럼 배당권이나 투표권을 부여하기도 하고,… Continue reading [coindesk KOREA] STO, 미국에선 가능해도 한국에선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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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desk KOREA] ICO 대안이라는 IEO에 숨겨진 문제점
비트코인으로 시작한 암호화폐 투자 열풍과 더불어 ICO(암호화폐공개)가 주목을 받았다. 2017년 이후 약 2년 동안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직접 투자하는 ICO의 개념도 다변화되었고, 현재는 암호화폐 거래소(아래 거래소)를 통해서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암호화폐 거래소 공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ICO와 IEO의 차이점 ICO는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이더리움을 직접 전송하는 등의 직접 투자 방식이다. 반면 IEO는 투자자가 거래소를… Continue reading [coindesk KOREA] ICO 대안이라는 IEO에 숨겨진 문제점
[한국경제] 크립토 펀드 ‘힐스톤 파트너스’, 법무법인 충정과 블록체인 법률 부분 협력
- 크립토 펀드 투자 방식에 대한 법적 자문 - 블록체인 기술 분야 공동 연구 및 국내 법률에 대한 기준을 만들기로 협의 글로벌 크립토펀드인 힐스톤 파트너스(대표 황라열, 조호준)가 지난 28일 법무법인 충정(대표변호사 목근수)과 블록체인 기술 법률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협업해나가기로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재 명확하지 않은 크립토 펀드 투자 방식에 대한 법적 고려를 통해 새로운 방안을 찾는 것을… Continue reading [한국경제] 크립토 펀드 ‘힐스톤 파트너스’, 법무법인 충정과 블록체인 법률 부분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