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도산·구조조정 관련 법률 수요 급증…테크 분야 강화해 미래 먹거리 확보”

“단기적으로는 도산과 인수합병(M&A)이, 장기적으론 원격 의료와 화상 교육 등 언택트(비대면) 비즈니스 관련 법률 수요가 많아질 것입니다.” 박균제 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사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법률시장의 변화 방향을 이같이 예측했다. 충정에는 벌써부터 업종을 불문하고 희망퇴직 및 구조조정 등과 관련된 질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했다. 박 대표는 “도산과 구조조정, 노동 등 분야는 충정이 전통적으로 잘해 온 분야라… Continue reading [한국경제] 법무법인 충정 “도산·구조조정 관련 법률 수요 급증…테크 분야 강화해 미래 먹거리 확보”

[동아일보] 충정, “AI-빅데이터 등 혁신기술 관련법 특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의료분야 선도”

“4차 산업혁명은 이미 왔습니다. 기술변화가 임계점(tipping point)을 넘었을 때는 준비된 선도자(first mover)만이 제대로 된 기업 자문을 할 수 있죠.” 19일 서울 중구에 있는 법무법인 충정 회의실에서 만난 박균제 대표변호사(54·사법연수원 17기)는 충정이 맞이할 미래 법률시장에 대해 “지금껏 진정성을 바탕으로 쌓아온 신뢰가 충정을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선도적 로펌으로 이끌 것”이라고 확신했다. 충정은 올해 유한 법무법인으로 전환하며 박… Continue reading [동아일보] 충정, “AI-빅데이터 등 혁신기술 관련법 특화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의료분야 선도”

법무법인 충정 Tech&Comms 팀, 블록노드 커뮤니케이션즈와 MOU 체결

 법무법인 충정 Tech&Comms 팀은 지난 18일 충정 대회의실에서 블록노드 커뮤니케이션즈 주식회사(이하 블록노드)와 블록체인산업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블록노드는 기업에 블록체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양사는 블록체인 발전을 위한 법률 제안 및 자문, 상호 콘텐츠 교류, 기타 블록체인 분야 행사 공동 주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법무부 가상통화TF팀 “이전 규제안 이어가며 더 강해질 것”

[서울=경기일보/민현배 기자] 가상화폐에 대한 정부규제가 더 강해진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6일 법무부 관계자 및 법조계에 따르면 가상화폐 ‘정부합동 가상통화TF’의 주관부처가 법무부가 되면서 이전보다 더 규제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법무부 가상통화TF팀 관계자는 “법무부 자체적으로도 TF를 발족했고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 단계에 있다”며 “금융위원회가 주관부처일 때의 규제안을 이어가며 불법사안에 대해서 강하게 규제를 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부는 지난 4일… Continue reading 법무부 가상통화TF팀 “이전 규제안 이어가며 더 강해질 것”

[로펌 스페셜리스트] 젊은피가 이끄는 충정 ‘IT 파워’…국내법 근거로 첫 가상화폐 발행 자문

(9) 충정 기술정보통신팀 미탭스플러스 ICO 자문 핀테크•드론 등 신산업에 강점 법령정보 제공 블로그도 운영 법무법인 충정은 최근 정보기술(IT)산업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바빠진 대표적인 로펌이다. 충정이 강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IT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등장으로 각종 규제와 새로운 법제가 속속 생겨서다. 핀테크(금융기술), 블록체인, 가상화폐, 드론, 자율주행자동차, 공유경제,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에서 기업들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과정서 로펌과… Continue reading [로펌 스페셜리스트] 젊은피가 이끄는 충정 ‘IT 파워’…국내법 근거로 첫 가상화폐 발행 자문

[따뜻한 로펌] 기업·교육·환경 전문가 활약 … 국제 세미나로 글로벌 법률시장 선도

  지난 4월 개최된 법무법인 충정-버드앤드버드의 ‘인공지능, 3-D프린팅, 드론 관련 법률이슈에 대한 공동세미나’에서 안찬식 변호사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 충정] 국내 로펌들이 새로운 활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법률시장 개방 등 정책 변화로 인한 국내 법률시장의 지각변동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법무법인 충정도 내외부적 혁신을 통해 새롭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법무법인 충정 영국 굴지 로펌… Continue reading [따뜻한 로펌] 기업·교육·환경 전문가 활약 … 국제 세미나로 글로벌 법률시장 선도

충정·버드앤버드, ‘핀테크’ 공동 세미나

법무법인 충정(대표변호사 목근수)과 영국로펌 버드앤버드(Bird & Bird)는 11일 서울 중구 태평로 2가 충정 세미나실에서 '핀테크(Fintech)'를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한국 금융기술 관련 산업의 현황을 진단하고,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선제적 대응 방안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됐다. 조용인 알리엑스(Alliex)사 글로벌 영업부 부팀장이 '핀테크의 미래'를, 로저 비커스태프(Roger Bickerstaff) 버드앤버드 변호사가 '크라우드소싱과 법'을, 제스퍼 네발에이닌(Jesper Nevalainen)… Continue reading 충정·버드앤버드, ‘핀테크’ 공동 세미나

[미래를 여는 로펌] 공정거래·노동·4차 산업혁명…로펌에 해법 있다

새정부 출범 맞춰 전담팀 꾸려 세종·광장·화우, 공정위 출신 영입 충정, 지식재산권 분야 영국로펌과 제휴  베트남·미얀마 등 아시아 진출 활발 김앤장, 국제중재 분야서 인정받아 바른, 해외상속 분야로 영역 확대 새 정부 출범으로 로펌(법무법인)업계가 분주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내놓은 각종 공약이 실제 정책으로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이와 관련한 기업의 법률 수요가 부쩍 늘고 있다. 변호사 2만 명… Continue reading [미래를 여는 로펌] 공정거래·노동·4차 산업혁명…로펌에 해법 있다

[미래를 여는 로펌] 뿌리깊은 충정, 이젠 젊어지는 충정…제약·PF 등 9개 전문분야 집중육성

‘전문성과 역동성.’ 법무법인 충정이 새롭게 내세우는 모토다. 1993년 출범한 충정은 기업 자문과 인수합병(M&A), 의료·제약 등을 중심으로 성장해 지금은 기업, 금융, 부동산, 조세, 송무, 지식재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4년 영국계 글로벌 로펌인 버드앤드버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은 것을 계기로 기술, 미디어, 통신 등 최근 4차 산업혁명으로 주목받고 있는 테크놀로지 부문도 대폭 강화했다.… Continue reading [미래를 여는 로펌] 뿌리깊은 충정, 이젠 젊어지는 충정…제약·PF 등 9개 전문분야 집중육성